엔씨소프트, ‘라프텔’과 손잡고 PC방에 3,800여 종 애니메이션 제공

유희은 기자 2025. 8. 2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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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가 애니메이션 OTT 서비스 '라프텔(Laftel)'과 콘텐츠 유통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엔씨(NC) 임원기 CBMO(Chief Business Management Officer, 최고사업관리책임자, 전무)와 라프텔 박종원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제휴로 라프텔은 엔씨패밀리존(NCFZ) PC방에 3,800여 종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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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가 애니메이션 OTT 서비스 ‘라프텔(Laftel)’과 콘텐츠 유통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

엔씨(NC)와 라프텔은 지난 8월 12일 판교 R&D 센터에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체결식에는 엔씨(NC) 임원기 CBMO(Chief Business Management Officer, 최고사업관리책임자, 전무)와 라프텔 박종원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제휴로 라프텔은 엔씨패밀리존(NCFZ) PC방에 3,800여 종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공한다. 엔씨(NC)는 전국 가맹 PC방을 대상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정식 서비스는 9월 18일 시작한다.

엔씨(NC) 임원기 CBMO는 “게임과 애니메이션은 주 이용자층이 맞닿아 있는 문화 콘텐츠로 큰 시너지가 예상된다” 며 “엔씨패밀리존이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아우르는 문화 공간으로 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프텔 박종원 대표는 “PC방이라는 새로운 채널에서 애니메이션 경험을 확장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엔씨소프트와 함께 더 많은 이용자들에게 라프텔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엔씨소프트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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