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株,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동반 강세…한화오션 3.7%↑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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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내 조선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이들은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조선 등 전방위적 한미 경제 협력을 통해 양국 동맹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방미 기간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화필리조선소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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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을 앞두고 국내 조선주가 일제히 오르고 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7분 현재 한화오션은 전 거래일 대비 3.68%(4100원) 오른 1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HD현대중공업(1.80%)·삼성중공업(1.35%)·HD한국조선해양(1.27%)·HD현대미포(0.79%)·HJ중공업(0.78%) 등도 오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25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에는 국내 대표 기업 총수 등 최소 16명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이들은 ‘마스가(MASGA·Make American Shipbuilding Great Again)’ 프로젝트로 대표되는 조선 등 전방위적 한미 경제 협력을 통해 양국 동맹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은 방미 기간 필라델피아에 있는 한화필리조선소를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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