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부산 1천500가구 아파트 8시간 정전
송광모 2025. 8. 22. 08:32
어제(21) 오후 7시쯤, 해운대구의 1천500가구 규모 아파트에서 8시간 가까이 전기공급이 끊겨 무더위 속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아파트 내부설비 문제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며, 주민들은 차량이나 인근 친척 집에서 더위를 피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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