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5] 인디크래프트, 독일 현장에서 K-인디 알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가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가운데, 국내 대표 인디게임 축제 '2025 인디크래프트'가 현지 B2B 전시관에 홍보 부스를 마련해 한국 인디게임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고 있다.
인디크래프트 관계자는 "인디크래프트를 글로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시를 게임스컴으로 결정해 참가했다. 부스에는 캐나다와 일본 등 게임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우리나라 인디게임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인 성남시가 지원하는 행사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가 20일부터 24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가운데, 국내 대표 인디게임 축제 ‘2025 인디크래프트’가 현지 B2B 전시관에 홍보 부스를 마련해 한국 인디게임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고 있다.

인디크래프트는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의준),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이번 게임스컴에서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인디게임의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한다.

부스에는 올해 인디크래프트 주요 선정 개발사의 작품을 즐겨볼 수 있는 PC와 모바일 체험 공간도 마련해, 현장을 방문한 바이어나 관람객들이 직접 한국 인디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내·커뮤니티 부문 TOP 49팀, 대학생 부문 TOP 19팀 등 총 69개 개발사의 작품과 정보를 수록한 디렉토리북을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인디크래프트 관계자는 “인디크래프트를 글로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올해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전시를 게임스컴으로 결정해 참가했다. 부스에는 캐나다와 일본 등 게임업계 관계자들이 방문해 우리나라 인디게임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인 성남시가 지원하는 행사에 대한 관심도 높게 나타나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밝혔다.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game.donga.com)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게임스컴2025] 액션과 퍼즐을 동시에! 독특한 매력 가진 ‘프래그마타’
- [게임스컴2025] 전투의 손맛 살린 '귀무자: 검의 길'
- [게임스컴2025] 캡콤 '바이오하자드9 레퀴엠', 한없이 약한 그레이스와 느낀 공포
- SNK 신형 콘솔 ‘네오지오 AES+’ 11월 출시... “옛날 카트리지 그대로 쓴다”
- 일러스트 제작 비하인드 공개! 일러스트레이터 myabit의 보는 이를 사로잡는 캐릭터 조형과 ‘빛
- 사전예약 3,000만 ‘미소녀 GTA’ 이환, 29일 출격... 새로운 서브컬처 대장될까?
- [인터뷰] 레드랩 신현근 대표 “직접 서비스로 '롬'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끌 것”
- 붉은사막, 쉬움, 어려움 난이도 추가 등 많은 변화 담은 1.04.00 패치 공개
- 유명 버튜버도 방송 중단... ‘서브컬처 GTA’ 이환, AI 논란 무슨 일?
- '가디스오더'에 이어 '에버소울'도. 개발사 경영악화로 서비스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