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PGA 변화 이끌 미래경쟁위원장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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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사진·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경쟁 방식을 뜯어고칠 미래경쟁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PGA투어는 21일(한국시간) 새로운 경쟁 시스템을 만들 9명으로 구성된 미래경쟁위원회를 발족했다며 조직의 책임자로 우즈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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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사진·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의 경쟁 방식을 뜯어고칠 미래경쟁위원회 위원장에 선임됐다. PGA투어는 21일(한국시간) 새로운 경쟁 시스템을 만들 9명으로 구성된 미래경쟁위원회를 발족했다며 조직의 책임자로 우즈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엔 우즈를 비롯해 패트릭 캔틀레이(미국), 애덤 스콧(호주), 카밀로 비예가스(콜롬비아), 매버릭 맥닐리(미국), 키스 미첼(미국) 등 현재 투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6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우즈는 SNS를 통해 “미래경쟁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이 조직은 PGA투어의 다음 시대를 구현할 것이다. 비전을 제시한 브라이언 롤랩 PGA투어 CEO와 참여해 준 다른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대균 골프선임기자 golf5601@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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