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1차장' 최재아 검사는 누구…부임 일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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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21일 첫 검찰 중간 간부급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보직에 여성을 중용한 점이 눈에 띈다.
여성 검사 최초로 전국 최대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 1차장에 임명된 최재아 신임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48·사법연수원 34기)는 서울 출신이다.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의정부지검 검사, 서울북부지검 검사, 부산지검 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법무부 법무과장, 서울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검사,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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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21일 첫 검찰 중간 간부급 인사를 단행했다. 주요 보직에 여성을 중용한 점이 눈에 띈다.
법무부는 이날 고검검사급 검사 665명, 일반 검사 30명 등 총 695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했다. 부임 일자는 오는 27일이다.
여성 검사 최초로 전국 최대 검찰청인 서울중앙지검 1차장에 임명된 최재아 신임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48·사법연수원 34기)는 서울 출신이다.
대원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의정부지검 검사, 서울북부지검 검사, 부산지검 검사,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법무부 법무과장, 서울남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검사, 대구지검 김천지청장을 지냈다. 로스쿨 파견 및 여성가족부 파견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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