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버스기사 신고로 마약범 5명 구속 송치
이승엽 2025. 8. 21. 21:02
북부경찰서는 오늘(21), 이른바 ′던지기′ 수법으로 마약을 거래하려던 일당 5명을 검거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일당은 지난 3월, 3천600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을 상자에 담아 등산로 인근에 놓아두었는데,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하던 한 버스기사의 신고로 덜미를 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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