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미사일 공격 대비 ‘부산항 통합피해복구 실제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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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025년 을지연습 기간인 21일 부산항 8부두에서 '부산항 통합피해복구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부산항은 국가 경제와 국민 생활을 지탱하는 핵심 물류 거점"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사시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확립하고 항만 복원 능력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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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2025년 을지연습 기간인 21일 부산항 8부두에서 ‘부산항 통합피해복구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미사일 공격으로 인한 항만 피해 상황을 가정해 ▲초동 조치 단계 화재 진압 ▲부상자 긴급 후송 ▲화학 불발탄 처리 등을 진행했다.
더불어 ▲선석, 철도 및 도로, 전력 복구 ▲유류 유출 방재 등 항만 운영의 필수 기반 시설에 대한 종합적인 피해 복구 활동을 전개했다.
훈련에는 BPA, 군, 부산시, 경찰, 소방 등 17개 관계 기관 200여 명이 함께했다. 굴삭기와 크레인, 선박, 헬기 등 50여 대의 장비를 동원해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전시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부산항은 국가 경제와 국민 생활을 지탱하는 핵심 물류 거점”이라며 “이번 훈련을 통해 유사시 민·관·군·경·소방 등 관계 기관 간 유기적인 공조 체계를 확립하고 항만 복원 능력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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