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인조대리석 브랜드 '아리아 컬렉션' 출시

정진주 2025. 8. 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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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은 프리미엄 인조대리석 브랜드 스타론의 신제품 '아리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리아 컬렉션은 2024년에 출시된 프리미에르, 템피스트 스텔라, 스타코 컬렉션에 이어 선보이는 2025년 신제품이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아리아 컬렉션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국내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며 "특히 국내 유명 주방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항균 기능을 추가한 시그니처 모델 개발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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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의 질감과 마블 패턴으로 세련된 인테리어 연출 가능
7월 말부터 핵심 대리점 및 대형 주방사 등 대상으로 론칭 행사 진행
롯데케미칼 아리아 컬렉션 베일이 적용된 인포데스크. ⓒ롯데케미칼

롯데케미칼은 프리미엄 인조대리석 브랜드 스타론의 신제품 '아리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아리아 컬렉션은 2024년에 출시된 프리미에르, 템피스트 스텔라, 스타코 컬렉션에 이어 선보이는 2025년 신제품이다. 크림, 딥, 콘크리트 등 세 가지 그룹의 총 9종 컬러로 구성돼 있다.

고유의 질감과 마블 패턴을 통해 세련된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며 부드러운 컬러와 자연스러운 패턴으로 판재 접합 시 이음매가 거의 보이지 않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케미칼은 국내 인조대리석 시장 확대를 목표로 지난 7월 말부터 핵심 대리점 및 대형 주방사 등을 대상으로 론칭 행사를 진행했다. 이달에는 인테리어사 및 전국 각 지역 대리점을 대상으로 추가 설명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아리아 컬렉션은 국내 대형 건설사 모델하우스에도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롯데케미칼은 해외 거래선으로부터 9월 초 주문을 확보했고, 미주 및 유럽 시장에서는 2026년 라인업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아리아 컬렉션은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제품으로, 국내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개발됐다"며 "특히 국내 유명 주방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항균 기능을 추가한 시그니처 모델 개발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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