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오는 25일 '학폭 심의기구 전문성 강화 정책토론회' 개최

김정국 2025. 8. 2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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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는 학교폭력 심의 전문성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정책토론회에서는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 대책과 학교폭력 심의기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서은경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고 심의기구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지역사회·교육청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천 가능한 정책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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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보호 실효성 제고 및 제도 보완 방안 집중 논의
성남시의회

경기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위원회는 학교폭력 심의 전문성 관련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성남시 관내 초등학교에서 성폭력 사건이 증가하고, 일부 학교에서 가해 학생에 대한 선도 조치가 미흡한 사례가 반복된 데 따른 것이다.

정책토론회에서는 실질적인 피해자 보호 대책과 학교폭력 심의기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적 방안이 논의될 전망이다.

토론회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서은경 행정교육위원장이 좌장을 맡는다. 

발제는 강남·서초 학폭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주현 변호사가 맡으며, 김진명 경기도의원, 성해련 성남시의원, 이해준 학교폭력연구소 소장, 성남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종합토론에 참여한다.

서은경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가 피해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고 심의기구의 전문성을 확보하며,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학교·지역사회·교육청 간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실천 가능한 정책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국 기자 renovatio8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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