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19주년 축하 '홈파티' 개최…태양·대성과 함께했다 (집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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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이 태양, 대성과 홈파티를 즐겼다.
홈파티의 MC를 맡은 지드래곤은 "세상 카리스마 있고 무대에서 굉장히 멋있다. 하지만 제일 특이하다"라고 태양을 소개하고, "이 친구는 설명할 게 너무 많은데, 야하다"라고 대성을 설명했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축하 노래를 부르고 촛불의 불을 껐다.
한편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올해로 데뷔 19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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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지드래곤이 태양, 대성과 홈파티를 즐겼다.
19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선공개 빅뱅 19주년 홈 스윗 홈 파티 | 돌고래밥 | 집대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지드래곤은 "집대성 집대성 내가 왔다"라고 흥얼거리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오래된 아이들이 있다고 해서 (왔다)"라고 설명했다.
홈파티의 MC를 맡은 지드래곤은 "세상 카리스마 있고 무대에서 굉장히 멋있다. 하지만 제일 특이하다"라고 태양을 소개하고, "이 친구는 설명할 게 너무 많은데, 야하다"라고 대성을 설명했다.
지드래곤의 소개를 들은 대성은 "아니요. 그냥 평범한 소개 해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지드래곤은 "누가 시키래? 나를 MC를?"이라며 폭주했다. 그는 "저의 멤버들, 형제들, 영감쟁이들이다"라며 두 사람을 불렀다.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이자, 제작진은 준비한 3단 케이크를 공개했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축하 노래를 부르고 촛불의 불을 껐다. 대성은 "이제 우리 열아홉 살이다"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또 지드래곤이 "이제 내년부터 당당하게"라고 운을 떼자, 대성은 "술 마실 수 있다. 진짜 나 아직까지 참았다"라고 농담했다.
한편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한 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올해로 데뷔 19주년을 맞이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집대성'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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