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지주, 7000억 자사주 신탁계약에 8% 강세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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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가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8% 넘게 올랐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전일(20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7000억원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한국투자증권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앞서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3월에도 5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해 이달 20일 기준 5514억원어치 취득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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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가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8% 넘게 올랐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메리츠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8.32%(9900원) 오른 12만8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13만10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전일(20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7000억원대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한국투자증권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이며, 이번 계약을 통해 매입하는 자사주는 신탁계약 종료 후 소각할 예정이다.
앞서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3월에도 5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해 이달 20일 기준 5514억원어치 취득을 완료했다. 해당 물량은 오는 29일 전량 소각된다. 이번 신규 계약까지 포함하면 올해 예정된 주주환원 규모는 총 1조2500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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