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중국 상하이·베이징 등 팝업스토어 성황

이이슬 2025. 8. 21.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블랙핑크가 중국 5개 도시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블랙핑크는 이달 2일 상하이를 시작으로 3일 선전·우한·청두, 5일 베이징 등 주요 도시 시내 대형 쇼핑몰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를 비롯해 트레저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중국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달 말에는 베이비몬스터의 팝업도 개최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 랜드마크인 JOY CITY의 옥상 대관람차 LED 전광판이 블랙핑크의 핑크빛으로 점등되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가 중국 5개 도시에서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블랙핑크는 이달 2일 상하이를 시작으로 3일 선전·우한·청두, 5일 베이징 등 주요 도시 시내 대형 쇼핑몰에서 '블랙핑크 월드투어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상하이 팝업은 복합 쇼핑몰 징안따위에청(JOY CITY) 1층 약 500㎡ 규모로 진행 중이다. 오픈 첫 주말에는 하루 1500명 사전 예약제로 입장을 제한했는데도 현장 대기 인원이 몰릴 만큼 관심이 높았다.

매장에서는 콘서트 MD와 공식 굿즈, 앨범을 비롯해 응원봉, 캐릭터 키링, 손풍기, 카메라, 토트백, 모자, 티셔츠 등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일부 품목은 오픈과 동시에 동나 추가 발주 및 예약 판매가 진행 중이다.

월드투어 트레일러를 연상시키는 포토존, 멤버들에게 손글씨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대형 메시지 월 등도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오는 31일까지 이어진다.

데뷔 9주년을 맞은 지난 8일에는 상하이 JOY CITY 옥상 대관람차 전광판에 블랙핑크 로고와 시그니처 색인 핑크빛 조명이 점등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를 비롯해 트레저 등 소속 아티스트들의 중국 활동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달 말에는 베이비몬스터의 팝업도 개최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