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가수협회 8대 회장에 박상철 당선
이이슬 2025. 8. 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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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철이 대한가수협회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가수협회는 21일 "전날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박상철이 228표 중 128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박상철은 다음 달 이자연 현 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즉시 직을 이어받는다.
박상철은 2000년 데뷔해 '무조건', '자옥아' 등 히트곡을 발표한 트로트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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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상철이 대한가수협회 제8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대한가수협회는 21일 "전날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회장 선거에서 박상철이 228표 중 128표를 얻어 당선됐다"고 밝혔다. 경쟁 후보였던 최유나는 100표를 얻었다.
박상철은 다음 달 이자연 현 회장의 임기가 끝나는 즉시 직을 이어받는다. 임기는 4년이다. 그는 가수의 날 부활, 협회 유튜브 채널 활성화, 공연 역량 강화, 선후배 간 1대1 매칭 시스템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협회 신임 이사에는 현당, 강혜연, 박상민, 금잔디, 김희진, 옥희, 피터펀, 신유가 이름을 올렸다. 선거 결과는 이의 신청 기간을 거쳐 9월 3일 확정된다.
박상철은 2000년 데뷔해 '무조건', '자옥아' 등 히트곡을 발표한 트로트 가수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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