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본, 서울 4대 '궁궐 야행' 풍경 담은 기념우표 발행

대전=정일웅 2025. 8. 21. 13: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4대 궁궐의 야행 풍경을 담은 기념우표가 발행된다.

우정사업본부는 '국가유산 궁궐 야행'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기념우표는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의 궁궐 야행 풍경이 담겼다.

청사초롱 불빛 아래 고즈넉한 궁궐을 거니는 야행 장면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4대 궁궐의 야행 풍경을 담은 기념우표가 발행된다.

우정사업본부는 '국가유산 궁궐 야행' 기념우표를 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 제공

기념우표는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의 궁궐 야행 풍경이 담겼다. 청사초롱 불빛 아래 고즈넉한 궁궐을 거니는 야행 장면이다.

기념우표의 소재가 된 경복궁은 조선왕조의 법궁으로 사용된 역사적 중심지다. 현재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로 손꼽힌다.

창덕궁은 아름다운 자연 풍경과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덕수궁은 주변의 현대적 건물과 대비를 이루고, 전통 정원이 아름다운 창경궁은 역사와 고요한 주변 풍경이 주요 볼거리다.

기념우표는 오는 29일부터 총괄 우체국 방문 또는 인터넷 우체국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발행량은 총 52만8000장이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