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현직 경찰 시민 신고로 음주운전 덜미
문정임 2025. 8. 2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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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여수경찰서 소속 A경위를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했다.
A경위는 비틀비틀 운행하는 차량이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전남경찰청은 A경위를 직위해제하고 징계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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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을 하다 시민 신고로 덜미를 잡혔다.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여수경찰서 소속 A경위를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불구속 입건했다.
A경위는 지난 17일 오후 5시20분쯤 광양시 한 도로에서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경위는 비틀비틀 운행하는 차량이 있다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붙잡혔다.
전남경찰청은 A경위를 직위해제하고 징계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여수=문정임 기자 moon112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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