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44세 나이에 '퇴행성 관절염' 진단…"주사 맞고 있다"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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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가 퇴행성 관절염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빽가, 이현이와 함께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가 빽가와 이현이에게 "본인이 나이 들었다는 걸 언제 느끼냐. 저는 뒷짐을 많이 지고 혼잣말을 많이 한다"라고 질문했다.
또 빽가는 "콘서트 후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했다. 지금 주사 맞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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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코요태 빽가가 퇴행성 관절염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빽가, 이현이와 함께 '소신발언'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은 '나도 이제 나이 먹었구나 싶을 때'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박명수가 빽가와 이현이에게 "본인이 나이 들었다는 걸 언제 느끼냐. 저는 뒷짐을 많이 지고 혼잣말을 많이 한다"라고 질문했다.
빽가는 "저는 핸드폰으로 회원 가입할 때 생년월일 기입하라고 하는데 스크롤을 많이 돌리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현이는 "저는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거나 머리를 감으려고 허리를 숙이려고 하는데 안 숙여진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저는 아기를 아침에 깨우려고 할 때 발딱 일어나는 게 안되고 몸을 굴려서 관절 하나하나를 일으키는데 그때 나이를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또 빽가는 "콘서트 후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했다. 지금 주사 맞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빽가는 댄서를 해서 우리보다 많이 썼을 거다"라고 분석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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