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써밋,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 협업
임정희 2025. 8. 21. 11:11
개포우성7차 ‘써밋 프라니티’부터 선별 적용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Tribu’.ⓒ대우건설

대우건설이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에 해외 프리미엄 아웃도어 가구 브랜드와의 협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의 협업은 해외 유명 가구 수입사인 파넬(Parnell)과 진행할 예정이며, 벨기에의 ‘Tribu’와 스페인의 ‘Gandia Blasco’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아웃도어 가구도 적용될 예정이다.
또 에르메스 그룹의 하이엔드 패브릭 브랜드인 메타포(Metaphores)와의 협업도 준비 중이다.
단지 내 아웃도어 가구에 정교한 패브릭을 더해 가구와 공간, 감성이 어우러지는 커뮤니티 환경을 구현한단 설명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써밋 입주민이 정점에서 누리는 편안한 휴식과 프라이빗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공간의 품격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써밋의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와의 협업은 개포우성7차에 제안한 ‘써밋 프라니티’를 시작으로 써밋 브랜드의 주요 프로젝트에 선별적으로 확대 적용될 계획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러다 당 깨지는 것 아니냐"…숨죽이는 국민의힘 내부 [정국 기상대]
- [단독] 낼모레 리모델링 시작인데 아직 임대 계약서도 안 썼다 [닻 올린 부산행②]
- “복을 스스로 걷어찬 정권”…빠른 허니문 끝나자 지지율 급락
- [르포] 폴란드 홀린 K2전차... “로켓배송 아니라 로템배송”
- '복귀' 손예진, 얼굴은 청순한데 성난 등 근육…비결은 '이 운동' [데일리 헬스]
- "지역감정 부추긴 김용범 사퇴해야"…국민의힘, '호남 반도체' 투자 갈등에 책임론
- [속보] 김건희 '매관매직 의혹' 1심서 징역 7년
-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변론 종결…내달 24일 선고
- DCU 두 번째 시험대, '슈퍼걸'이 넘어야 할 삼중고 [D:영화 뷰]
- ‘멀티홈런’ 김도영, 오스틴과 다시 공동 선두…KIA는 키움에 9전 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