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머리에 스카프 왜 두르나 봤더니…"살 가리려고" 파격 고백 (집대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스카프 패션'의 비밀을 공개했다.
이날 제작진은 지드래곤에게 머리에 스카프를 두른 캐리커처를 선물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신곡 '파워'와 '투 배드(TOO BAD)' 뮤직비디오에서 스카프 패션을 선보였는데, 수많은 스타들과 방송 등에서 패러디하면서 유행이 됐다.
지드래곤은 "사실 살을 가리려고 한 것"이라며 스카프 패션의 비밀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스카프 패션'의 비밀을 공개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집대성'에는 '[선공개] 빅뱅 19주년 홈 스윗 홈 파티 | 돌고래밥 | 집대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제작진은 지드래곤에게 머리에 스카프를 두른 캐리커처를 선물했다.

이를 본 지드래곤은 "저는 맞는 것 같은데 '파워(POWER)' 활동 때 나인 것 같다"라며 반가워했다.
하지만 "요즘 보자기를 푼 지 좀 됐다"고 근황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지드래곤은 신곡 '파워'와 '투 배드(TOO BAD)' 뮤직비디오에서 스카프 패션을 선보였는데, 수많은 스타들과 방송 등에서 패러디하면서 유행이 됐다.
지드래곤은 "사실 살을 가리려고 한 것"이라며 스카프 패션의 비밀을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집대성' 채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날 죽음으로 몰았다"…박수홍, 법정서 눈물의 폭로
- 김종국, 결혼 상대는? '깜짝'…62억 신혼집 어딘가 보니
- '이혼' 고현정, 부모님에게도 이혼 권했다 "왜 싸우고 살아" 솔직 입담
- '빅뱅 탑' 최승현, 용기 낸 보람 있다…이병헌 제치고 美 골드더비 '남우조연상' 수상 [엑's 이슈]
- '이효리♥' 이상순 "10개월 아기와 취향 잘 맞아…수준 비슷"
- 故이준영 전처, 갑작스런 비보에 눈물…"이혼했지만 20년 같이 살아, 실감 안나" [엑's 이슈]
- 전통 꽃 장식부터 한복·가채까지…블랙핑크·안효섭·정호연, 멧갈라 사로잡았다 [엑's 이슈]
- 서효림, 故김수미 떠난지 1년 7개월…시아버지 별세 '깊은 슬픔' [엑's 이슈]
- 레스토랑 와인 바꿔치기 논란에…안성재 유튜브도 '싫어요' 불똥 [엑's 이슈]
- 뉴진스 민지, 드디어 근황 떴다…"하고 싶은 말 백트럭" 생일카페 깜짝 방문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