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방한에 재단과 미팅…노을 19% 급등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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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19% 넘게 급등하고 있다.
노을 측은 "오는 2045년까지 개인 재산 및 재단의 기부금을 합쳐 약 2000억 달러(한화 약 280조원)를 인류의 삶을 구하는 데 쓰겠다고 선언한 빌 게이츠의 한국 방문 일정과 맞물려 노을이 한국 대표 의료 AI 기업으로 게이츠재단과의 미팅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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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19% 넘게 급등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5분 현재 노을은 전 거래일 대비 19.29%(355원) 오른 21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상한가인 2390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겸 빌앤드멀린다게이츠재단(이하 게이츠재단) 이사장인 빌 게이츠가 3년 만에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노을이 게이츠 재단과의 미팅 소식을 전하자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노을은 이날 “지난 20일 게이츠재단과 라이트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글로벌 보건 간담회에 초청돼 국제보건 분야에서 AI의 역할과 앞으로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미팅은 라이트재단 회원사의 최신 성과와 미래 글로벌 보건 계획을 공유하고, 게이츠재단의 글로벌 헬스 연구개발(R&D) 전략과 한국 기업과의 잠재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을 측은 “오는 2045년까지 개인 재산 및 재단의 기부금을 합쳐 약 2000억 달러(한화 약 280조원)를 인류의 삶을 구하는 데 쓰겠다고 선언한 빌 게이츠의 한국 방문 일정과 맞물려 노을이 한국 대표 의료 AI 기업으로 게이츠재단과의 미팅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게이츠재단은 글로벌 보건 형평성 개선을 위해 중·저소득 국가에 AI 기술의 도입과 확산을 시급한 사안으로 고려하고 있다. 노을은 게이츠재단과 함께 감염병의 퇴치와 취약계층 보건 향상에 기여하며, 의료 접근성을 증진시키는 혁신적인 AI 진단 솔루션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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