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풍력·태양광은 사기극”…신재생에너지株 약세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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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전력원으로 풍력 발전기와 태양광을 짓고 의존해온 주(州)는 전기와 에너지 비용이 기록적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적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등 민주당 정권에서 추진해온 풍력·태양광 등 친환경 발전 수단을 맹비난하며 배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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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재생에너지 관련주들이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7분 현재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5.60%(2550원) 내린 4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씨에스윈드(-3.83%)·한화솔루션(-1.84%)·OCI(-0.70%)·SK이터닉스(-0.23%) 등도 내리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우리는 풍력이나 농민을 파괴하는 태양광을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자 투심이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전력원으로 풍력 발전기와 태양광을 짓고 의존해온 주(州)는 전기와 에너지 비용이 기록적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풍력·태양광 발전을 “세기의 사기극”이라고 주장하며 “미국에서 어리석음의 시대는 끝났다”고 전했다.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EPA(환경보호청)는 낭비와 남용으로 가득한 모든 녹색 지원금을 폐지한다”고 했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 등 민주당 정권에서 추진해온 풍력·태양광 등 친환경 발전 수단을 맹비난하며 배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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