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세에 방산주 '방긋'…LIG넥스원 6%↑ [특징주]

강현태 2025. 8. 21.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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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21일 장 초반 방위산업 관련주가 오르고 있다.

최근 방산주는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며 조정을 맞았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방산주 주가가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 진전으로 하락했다"면서도 "글로벌 무기 수요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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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풍산·한화에어로도 3% 상승세

저가 매수세가 몰리며 21일 장 초반 방위산업 관련주가 오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7분 코스피 시장에서 LIG넥스원은 전 거래일보다 6.09% 오른 50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그 밖에도 현대로템(3.34%), 풍산(3.1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94%) 등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최근 방산주는 우크라이나 종전 가능성이 높아지며 조정을 맞았다.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진 상황에서 증권가는 저가 매수 기회라는 분석을 내놨고, 투자심리가 강하게 반응하는 모양새다.

이재광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방산주 주가가 우크라이나 휴전 협상 진전으로 하락했다"면서도 "글로벌 무기 수요 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권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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