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솔연애' 지수, 승리와 현커 아니었다 "단 하루라도 사귀고 싶었지만"
윤현지 기자 2025. 8. 21.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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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솔연애' 지수가 승리와의 현커 여부에 대해 밝혔다.
20일 규민 유튜브 채널에는 '모솔연애 그녀들의 시점으로 타임슬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지수, 여명, 민홍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지수는 현커 여부에 대해 묻자 "현커가 되진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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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모솔연애' 지수가 승리와의 현커 여부에 대해 밝혔다.
20일 규민 유튜브 채널에는 '모솔연애 그녀들의 시점으로 타임슬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모태솔로지만 연애는 하고 싶어' 지수, 여명, 민홍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지수는 현커 여부에 대해 묻자 "현커가 되진 않았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

그러면서 "그 안에 들어갔을 때 각오를 했다. 상담 내용 때 그 이야기가 있었다. 저는 큰 용기를 낸 거기 때문에 반드시 결과를 얻어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저한테 솔직히 기권은 없었다"라며 최종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단 하루를 사귀더라도 나와서 사귀어보자 해서 나왔는데 안됐다"고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규민 JAYQ'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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