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쇼핑몰 폐업' 김준희, 새 회사 대박 후 자부심 "우리 회사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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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희가 회사 복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김준희는 "우리 회사 오면 살 못 뺌"이라는 글과 함께 회사 탕비실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온갖 종류의 간식은 물론 회사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슬러쉬 기계가 놓여져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살 연하와 재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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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회사 복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김준희는 "우리 회사 오면 살 못 뺌"이라는 글과 함께 회사 탕비실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온갖 종류의 간식은 물론 회사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슬러쉬 기계가 놓여져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살 연하와 재혼했다. 그는 2006년부터 시작한 1세대 쇼핑몰 CEO로 100억 원대 매출을 올리며 큰 사랑을 받았으나, 지난 1월 해당 쇼핑몰을 폐업하고 새 브랜드를 론칭했다.
그는 새 브랜드 론칭 이후 "역대 매출 찍고 그 많은 수량 품절됐다"라며 "이제 한 달도 안 된 신생 브랜드인데 이렇게 좋아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행복하다"라며 새 브랜드 역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김준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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