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5-포토]"입장 시작, 바로 달려"…글로벌 대작 잔치, 가장 붐빈 부스는?

이주은 2025. 8. 20. 23: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글로벌 대작들이 집결했다.

유비소프트, 캡콤, 닌텐도, 포켓몬, 코나미, 엑스박스 등 글로벌 굴지의 게임사들 부스에는 금새 긴 대기열이 형성됐다.

특히 펄어비스 부스에서 상영되는 '붉은사막' 인게임 플레이 영상에 다수의 관람객들이 관심을 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일(현지 시간) 독일 쾰른에서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이 개막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글로벌 대작들이 집결했다. 기다리던 신작들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두고 전 세계 게이머들도 이곳에 총집합했다.

이날 오전 10시경 입장이 시작되자 관람객들은 각자 기다리던 신작들의 부스로 달려갔다. 유비소프트, 캡콤, 닌텐도, 포켓몬, 코나미, 엑스박스 등 글로벌 굴지의 게임사들 부스에는 금새 긴 대기열이 형성됐다.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25' 내 캡콤 부스 전경. 관람객들이 신작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 시연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25' 내 캡콤 부스 전경. 신작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에 등장하는 좀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특히 전날(19일) 개최된 게임스컴 전야제 'ONL(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엄청난 호응을 끌어낸 캡콤의 공포 게임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의 인기가 뜨거웠다. 현장에서 대기 예상 시간을 확인하고 다시 돌아가는 관람객들도 여럿 볼 수 있었다. 작년엔 '몬스터 헌터 와일즈'로, 올해는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을 통해 게임 명가임을 입증하는 모습이었다.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25' 내 닌텐도 스위치 부스 전경. 관람객들이 닌텐도 스위치2 독점으로 출시된 포켓몬 레전드 Z-A를 체험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25'에서 한 관람객이 신작 '포켓몬 레전드 Z-A'를 플레이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고전 IP(지식재산권)이자 여전히 대세 IP인 '포켓몬' 관련 신작들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특히 새 콘솔 기기인 닌텐도 스위치2 에디션으로 나온 '포켓몬 레전드 Z-A'에 관심도가 높았다.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25' 내 펄어비스 '붉은사막' 부스 전경. ⓒ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관람객들이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25'에서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을 플레이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한국 게임사 부스에도 서구권 관람객들이 집결했다. 특히 펄어비스 부스에서 상영되는 '붉은사막' 인게임 플레이 영상에 다수의 관람객들이 관심을 표했다.

크래프톤 부스 출품작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블라인드스팟', '인조이' 중에는 인조이가 가장 인기였다. 관람객들이 각자 캐릭터 '조이' 커스터마이징에 공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관람객들이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25' 내 크래프톤 부스에서 '인조이'의 첫 DLC(다운로드 가능 콘텐츠) '섬으로 떠나요'를 시연하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관람객들이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최된 '게임스컴 2025' 내 크래프톤 'PUBG: 배틀그라운드' 부스에서 참여형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데일리안 이주은 기자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