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25-포토]"입장 시작, 바로 달려"…글로벌 대작 잔치, 가장 붐빈 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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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글로벌 대작들이 집결했다.
유비소프트, 캡콤, 닌텐도, 포켓몬, 코나미, 엑스박스 등 글로벌 굴지의 게임사들 부스에는 금새 긴 대기열이 형성됐다.
특히 펄어비스 부스에서 상영되는 '붉은사막' 인게임 플레이 영상에 다수의 관람객들이 관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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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글로벌 대작들이 집결했다. 기다리던 신작들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두고 전 세계 게이머들도 이곳에 총집합했다.
이날 오전 10시경 입장이 시작되자 관람객들은 각자 기다리던 신작들의 부스로 달려갔다. 유비소프트, 캡콤, 닌텐도, 포켓몬, 코나미, 엑스박스 등 글로벌 굴지의 게임사들 부스에는 금새 긴 대기열이 형성됐다.


특히 전날(19일) 개최된 게임스컴 전야제 'ONL(오프닝 나이트 라이브)'에서 엄청난 호응을 끌어낸 캡콤의 공포 게임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의 인기가 뜨거웠다. 현장에서 대기 예상 시간을 확인하고 다시 돌아가는 관람객들도 여럿 볼 수 있었다. 작년엔 '몬스터 헌터 와일즈'로, 올해는 레지던트 이블: 레퀴엠을 통해 게임 명가임을 입증하는 모습이었다.


고전 IP(지식재산권)이자 여전히 대세 IP인 '포켓몬' 관련 신작들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특히 새 콘솔 기기인 닌텐도 스위치2 에디션으로 나온 '포켓몬 레전드 Z-A'에 관심도가 높았다.


한국 게임사 부스에도 서구권 관람객들이 집결했다. 특히 펄어비스 부스에서 상영되는 '붉은사막' 인게임 플레이 영상에 다수의 관람객들이 관심을 표했다.
크래프톤 부스 출품작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블라인드스팟', '인조이' 중에는 인조이가 가장 인기였다. 관람객들이 각자 캐릭터 '조이' 커스터마이징에 공들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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