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子 탁수, 훤칠한 배우 페이스…"제대 후 바빠, 연애 세포 살아나길" (내새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강렬한 첫등장을 보여줬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는 MC 김성주와 츄, 아들 아빠 이종혁, 박호산, 안유성과, 딸 아빠 이철민, 김대희, 전희철이 출연했다.
이날 이종혁의 아들 탁수가 첫 번째 '내 새끼'로 출연했다.
이에 안유성이 이종혁에게 "(연애 경험) 세 번 있는 거 아빠는 몰랐죠?"라고 물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이종혁 아들 이탁수가 강렬한 첫등장을 보여줬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E채널 '내 새끼의 연애'에는 MC 김성주와 츄, 아들 아빠 이종혁, 박호산, 안유성과, 딸 아빠 이철민, 김대희, 전희철이 출연했다.
이날 이종혁의 아들 탁수가 첫 번째 '내 새끼'로 출연했다. 그는 "저는 23살 대학생 이탁수라고 한다. 지금은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2학년으로 재학 중이다"라고 스스로를 소개했다. 이어 그는 "제가 생각하는 제 성격은 감성적인 것 같다. 계절 바뀔 때마다 저는 정말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그래서 기분 안 좋을 때 노래 하나 들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탁수는 "고등학교 이후로 3번 정도 (연애 경험) 있었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안유성이 이종혁에게 "(연애 경험) 세 번 있는 거 아빠는 몰랐죠?"라고 물었다. 이종혁은 "저는 있든 없든 관심이 없다. 엄마만 안다"라고 답해 무뚝뚝한 모습을 보였다.

올해 초 전역했다는 이탁수는 복학 후 바쁜 나날을 보냈다고. 그는 "바쁜 나날을 보내온 것 같다. 연애 세포를 살아나게 하는 사람을 만나면 좋을 것 같다"라며 농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아빠들은 "영화 같다", "아빠(이종혁)보다 선이 부드럽다"라고 극찬했다. 이종혁은 "일단 괜찮은 것 같냐"라며 뿌듯해했고, 김성주는 "어떻게 이종혁에서 얘가 나왔냐"라며 감탄했다.
사진=tvN STORY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날 죽음으로 몰았다"…박수홍, 법정서 눈물의 폭로
- 김종국, 결혼 상대는? '깜짝'…62억 신혼집 어딘가 보니
- 故최진실 자녀, 홍진경과 만나는 이유 있었다…"항상 내 편"·엄마 같은 이모" 뭉클 [엑's 이슈]
- '빅뱅 탑' 최승현, 용기 낸 보람 있다…이병헌 제치고 美 골드더비 '남우조연상' 수상 [엑's 이슈]
- '이혼' 고현정, 부모님에게도 이혼 권했다 "왜 싸우고 살아" 솔직 입담
- 이진호, 뇌출혈로 쓰러진 후 근황 전해졌다…"수술 없이 회복 중, 대화 가능" [엑's 이슈]
- '7개월만 이혼' 서인영, 돌연 열애 고백 "내 스타일 아냐, 만난 이유는" [엑's 이슈]
- '병역 논란' 답 피한 유승준, 과거 욕설 해명 "PD 목소리" 주장 [엑's 이슈]
- 문 닫은 안성재 유튜브, "채널 재정비" 변명에 댓글 만선…"끝까지 기싸움" [엑's 이슈]
- 정샘물·진태현, '입양딸' 재능 어마어마…영재 판정부터 마라톤 입상 '경사'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