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고민시 이름 빠졌다? "우정출연 개념, 논란과 관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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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세계의 주인' 포스터에 그의 이름이 빠져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소속사가 특별출연이었음을 밝혔다.
배우 고민시의 차기작으로 주목을 받았던 영화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의 포스터에 고민시의 이름이 빠져 화제가 됐다.
이는 앞서 불거진 배우 개인의 논란과는 무관한 것으로 고민시는 차기작으로 '세계의 주인'을 결정했을 때부터 특별출연이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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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고민시의 차기작으로 알려진 '세계의 주인' 포스터에 그의 이름이 빠져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소속사가 특별출연이었음을 밝혔다.
배우 고민시의 차기작으로 주목을 받았던 영화 '세계의 주인'(감독 윤가은)의 포스터에 고민시의 이름이 빠져 화제가 됐다.
이와 관련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20일 엑스포츠뉴스에 "윤가은 감독과 우정 출연 개념으로 특별 출연을 한 것이기에 포스터에 이름이 기재되지 않는 것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앞서 불거진 배우 개인의 논란과는 무관한 것으로 고민시는 차기작으로 '세계의 주인'을 결정했을 때부터 특별출연이었던 것으로 확인된다.
고민시는 지난 5월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폭로글로 인해 학교폭력 가해 의혹에 휘말렸다. 이와 관련 해당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로,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인 상황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세계의 주인'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18세 여고생 ‘주인’이 홧김에 질러버린 한마디에 모두의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0월 국내 개봉을 확정했으며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Platform) 부문에 한국 영화 최초이자 유일한 작품으로 공식 초청됐다.
고민시는 넷플릭스 '꿀알바' 촬영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바른손이앤에이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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