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우원식 국회의장, 9월 3일 전승절 행사에 中정부 공식초청 받아
박환희 매경이코노미 인턴기자(phh1222@daum.net) 2025. 8. 20. 16:09

우원식 국회의장이 중국 정부로부터 9월 3일 베이징 천안문 광장에서 열리는 ‘전승절’ 행사에 참석해달라는 초청을 받았다.
8월 20일 국회의장 공보수석실은 “우 의장은 9월 3일 중국 전승절 행사에 중국 정부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보수석실은 우 의장의 참석 여부에 관해 추후 공지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매경이코노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경이코노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고용부·경찰, ‘의정부 공사장 추락사’ DL건설 압수수색 - 매일경제
- ‘정년 64세·1인당 2000만원’…더 강경해진 현대차 노조 - 매일경제
- 세금인상만 주장하더니...코스피 PBR이 ‘10’이라는 경제부총리 실력 - 매일경제
- ‘음주 뺑소니’ 김호중, 국내 유일 기독교 ‘민영 교도소’로 이감 - 매일경제
- “美정부, 삼성전자 지분 확보 검토”...오히려 기업엔 기회 될수도? - 매일경제
- “여성도 현역병 복무 가능”…軍 병력 메우는 병역법 개정안 발의 - 매일경제
- 국내외 기업 호소는 귀막고…대통령도 민주당도 노란봉투법 ‘강행’ - 매일경제
- 압구정 아파트도 7억 하락...이재명 정부 부동산 대책 약발 받나 [김경민의 부동산NOW] - 매일경제
- ‘불닭볶음면’도 관세 벽 못 넘어…K-푸드 수출 26개월 만에 꺾였다 - 매일경제
- 이다혜 치어리더가 지역경제도 견인…“전북 가자” 대만 팬 몰려 - 매일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