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아X안보현 '악마가 이사왔다', 예매율 역주행…관객이 이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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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이사왔다'가 예매율 역주행을 하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가 예상치 못한 반전과 웃음으로 주목 받는 가운데,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역주행'을 펼쳤다.
쟁쟁한 한국 영화와 할리우드 대작을 제친 이번 기록은 관객들의 이사 행렬이 '악마가 이사왔다'로 이어진 것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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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악마가 이사왔다'가 예매율 역주행을 하며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가 예상치 못한 반전과 웃음으로 주목 받는 가운데, 2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역주행'을 펼쳤다.
쟁쟁한 한국 영화와 할리우드 대작을 제친 이번 기록은 관객들의 이사 행렬이 '악마가 이사왔다'로 이어진 것을 보여준다.
관객들은 “웃으면서 보다가 울면서 나왔다. 오랜만에 찾아온 보석 같은 영화”, “예상치 못한 최고의 힐링 코미디!” 등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임윤아부터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신현수까지 악마 들린 배우들의 연기력, 악마 선지와 청년 백수 길구의 무해하고 로맨틱한 이야기를 통해 전하는 웃음과 감동 또한 함께 언급되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에 휘말린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고군분투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CJ ENM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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