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상 아픔 5년만…성현주, 둘째 임신 고백→김민경·오나미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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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성현주가 둘째를 임신했다.
성현주는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주 한 주 노심초사하느라 불러오는 배 꽁꽁 숨겨가며 어느덧 9개월 차 임신부가 되었답니다"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더불어 성현주는 절친한 동료 개그우먼 박소영, 오나미, 김민경에게 '임밍아웃'을 한 순간이 담긴 영상도 공유했다.
한편 성현주는 지난 2014년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아들은 2020년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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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성현주가 둘째를 임신했다.
성현주는 2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한 주 한 주 노심초사하느라 불러오는 배 꽁꽁 숨겨가며 어느덧 9개월 차 임신부가 되었답니다"라며 둘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휘몰아치는 임신 증상들을 한치의 오차 없이 그득하게 겪으며 감사한 마음보다 임신 이거 이렇게 힘든 거였나 하는 유약한 마음 앞섰네요"라며 "이제 남은 한 달, 말랑말랑한 마음으로 고마운 사람들의 흘러넘치는 축하를 만끽하며 뒤뚱뒤뚱 유난하게 걸어보려고요"라며 출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그는 "아마도 저는 머지않아 또 다른 작은 사람을 끔찍하게 사랑하게 되겠죠? 그것은 제가 곧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 그래서 저도 해요. 임밍아웃 그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성현주는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과 함께 찍은 만삭 사진 속, 먼저 세상을 떠난 아들의 사진도 합성해 먹먹함을 안긴다.

더불어 성현주는 절친한 동료 개그우먼 박소영, 오나미, 김민경에게 '임밍아웃'을 한 순간이 담긴 영상도 공유했다. 영상 속 오나미와 김민경은 소식을 듣자마자 오열했고, 박소영은 "진짜야?"라고 되물은 뒤 성현주를 안아줘 보는 이들을 울컥하게 했다.
한편 성현주는 지난 2014년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아들은 2020년 패혈증으로 세상을 떠났다.
사진 = 성현주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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