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금속가공 업체 60대 대표, 기계에 깔려 숨져
김영균 2025. 8. 2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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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의 한 금속가공 업체에서 이 업체 60대 대표가 기계에 깔려 숨졌다.
20일 오전 8시42분쯤 순천시 별량면 한 금속가공 업체 작업장에서 대표 A씨(60대)가 용접정비 공작기계에 깔렸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크레인을 이용해 용접정비 공작기계를 화물차로 옮기던 중 기계가 전도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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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의 한 금속가공 업체에서 이 업체 60대 대표가 기계에 깔려 숨졌다.
20일 오전 8시42분쯤 순천시 별량면 한 금속가공 업체 작업장에서 대표 A씨(60대)가 용접정비 공작기계에 깔렸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는 크레인을 이용해 용접정비 공작기계를 화물차로 옮기던 중 기계가 전도되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순천=김영균 기자 ykk222@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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