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고성·양양 해수욕장 오는 24일 폐장, 일부 해수욕장 31일까지 운영

김형호 2025. 8. 2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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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와 고성, 양양지역 해수욕장이
이번 주말에 대부분 폐장합니다.

속초지역 해수욕장 2곳과
양양 대부분 해수욕장은 오는 24일 폐장하고,
양양 인구와 기사문 해수욕장은
31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성지역은
8개 해수욕장 운영이 연장된 가운데
마차진과 반암, 아야진, 천진, 봉포는
오는 31일까지 운영합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6월 개장 이후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 210만 명으로
작년 대비 방문객이 2.8%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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