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부산의료원 직원 횡령 의혹 조사
유태경 2025. 8. 19. 17:59

국민권익위원회가 부산의료원 소속 한 직원이 대학생 실습비를 횡령했다는 진정서를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권익위에 따르면, 해당 직원은 부산의료원 물리치료사로 근무하며 2015년부터 4년간 부산의 한 대학교가 지급한 실습비와 강사비 수백만 원을 개인 계좌로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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