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특례시 이끌 청년, 지역사회 정착·활동 최선 다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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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취업 지원 및 자립을 위해 경기도 최초로 설립한 취업전문 지원기관 '청년취업끝까지 지원센터', 전국 최초 화성형 저출생 대응 정책 '연지곤지 통장', 청년 주도 정책 발굴 기구 '청년정책협의체' 등.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평균연령 39세의 젊고 역동적인 도시" 화성특례시를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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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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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청년들과의 토크쇼에서 청년들의 정책제안을 듣고 있다. |
| ⓒ 화성특례시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평균연령 39세의 젊고 역동적인 도시" 화성특례시를 청년이 살고 싶고 머물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다양한 청년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해 오고 있다.
이러한 정명근 시장의 청년정책이 잇따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화성특례시가 '2025 제8회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경기지역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받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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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화성형 저출생 대응 정책 ‘연지곤지 통장’ 안내 포스터 |
| ⓒ 화성특례시 |
평가는 ▲청년 참여 기구 운용 ▲청년 지원사업 추진 ▲청년 관련 행사 주최 및 참여 여부 등을 중점으로 두고, 정책·입법·지원·소통 분야의 청년 친화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청년친화지수'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이번 수상에 대해 정명근 시장은 "화성특례시를 이끌 주역인 청년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시상은 다음 달 1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9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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