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아빠' 손민수 "쌍둥이 출산과정 공개? ♥임라라 의견 따라" (우아기)[엑's 현장]

조혜진 기자 2025. 8. 19.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월 아빠가 되는 손민수가 '우아기'를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새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 발대식이 진행됐다.

'우아기'는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로, MC 군단인 출산 특파원들은 아기들이 태어나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감동의 순간을 생생하게 중계한다.

한편, 재정비를 마친 '우아기'는 오는 9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금천, 조혜진 기자) 11월 아빠가 되는 손민수가 '우아기'를 통해 출산 과정을 공개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서울 금천구 TV조선 가산동 스튜디오에서 새 예능 '우리 아기가 태어났어요'(이하 '우아기') 발대식이 진행됐다. 자리에는 이승훈CP를 비롯해 MC 박수홍 김종민 사유리 손민수가 함께했다.

'우아기'는 '출산 중계 버라이어티'로, MC 군단인 출산 특파원들은 아기들이 태어나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감동의 순간을 생생하게 중계한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10년 간의 연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시험관 시술로 결혼 2년 만에 쌍둥이를 임신, 오는 11월 부모가 된다.

이에 출산 특파원이 된 손민수에게 출산 과정을 공개할 생각은 없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손민수는 "저는 고민을 하고 있지만 혼자만의 문제는 아니"라며 "아내 의견에 맞춰 결정을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조심스럽게 밝혀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또한 손민수는 "아내가 배가 지금 아기가 나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라며 "44인치를 넘어가더라"고도 이야기했다.

한편, 재정비를 마친 '우아기'는 오는 9월 중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