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제이제이, 합가 갈등 해명 후 다정 스킨십 '여전히 신혼' 

명희숙 기자 2025. 8. 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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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줄리엔강이 아내 제이제이와의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줄리엔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제이제이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앞서 줄리엔강 부부는 제이제이의 어머니와 합가 과정에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들 부부는 지난 21일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1년 차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제이제이 어머니와 합가한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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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줄리엔강이 아내 제이제이와의 다정한 근황을 전했다.

줄리엔강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 제이제이와 찍은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따뜻한 미소와 함께 얼굴을 맞대고 서 있으며, 제이제이의 손에는 결혼반지가 반짝이고 있다. 사진 중앙에는 하트 이모티콘이 더해져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줄리엔강 부부는 제이제이의 어머니와 합가 과정에서 갈등을 겪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제이제이는"이런 가정환경을 갖고있는 사람들도 세상에는 있다"며 "이런 제 상황까지 사랑해주는 남자를 남편으로 만난 것이 복이고 또 그런만큼 나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가 되어 줄리엔의 단점이나 힘든 상황도 모두 보듬어줄 수 있는 부인이 되려고 노력하며 살고있다"고 해명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다정한 투샷은 두 사람이 여전히 돈독한 부부 사이임을 증명하며 팬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다. 누리꾼들은 “역시 보기 좋은 커플”, “해프닝 끝에 더 단단해졌다”, “행복해 보여서 좋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해 5월 줄리엔 강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1일 '조선의 사랑꾼'에서 결혼 1년 차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제이제이 어머니와 합가한 소식을 알렸다. 

사진 = 줄리엔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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