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양돈농협, 돼지고기 몽골 수출 확대위해 업무협약 체결

최일신 기자 2025. 8. 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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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18일 본점 회의실에서 제주산 돼지고기 몽골 수출 판매 활성화와 유통망 확보를 위해 제주돈육수출센터(대표 하경수), LS TRADING(대표 이윤세)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내용은 제주양돈농협이 돼지고기 원료육을 제공하고 제주돈육수출센터에서 가공해 LS TRADING에서 몽골에 납품하는 것으로, 상호 지속적인 상품개발과 수출사업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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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제주양돈농협에서 열린 제주산 돼지고기 몽골 수출 협약식.

제주양돈농협(조합장 고권진)은 지난18일 본점 회의실에서 제주산 돼지고기 몽골 수출 판매 활성화와 유통망 확보를 위해 제주돈육수출센터(대표 하경수), LS TRADING(대표 이윤세)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내용은 제주양돈농협이 돼지고기 원료육을 제공하고 제주돈육수출센터에서 가공해 LS TRADING에서 몽골에 납품하는 것으로, 상호 지속적인 상품개발과 수출사업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각 기관은 몽골의 K-FOOD 행사 및 대사관 행사 등에 참여해 제주산 돼지고기를 홍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제주산 돈육의 우수성과 차별성을 알리고, 몽골 이마트, 몽골 GS25 등 대형 유통채널을 통한 수요 창출이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고권진 조합장은 "향후 몽골 내 언론 및 SNS 홍보 등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시켜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시킬 계획이다"며, "이번 협약으로 수출 사업기반을 구축하고 거래처를 발굴해 제주산 돈육 판매 촉진과 매출 향상이 기대된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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