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사기만 3번 당했다…"쉽게 많이 벌려다가 사기 맞아"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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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의 사기 피해 소식이 전해졌다.
이날 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뜬금없이 김태진의 관상을 봐줬다며 "어디 가서 사기는 안 당할 상이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전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저는 한 3번 당했다"며 과거 사기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박명수가 "열심히 일 안 하고 돈 빨리 벌려고 하다 보니까, 쉽게 많이 벌려고 하다 보니까 사기를 맞았다"고 하자 김태진은 "욕심이 남겨준 교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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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박명수의 사기 피해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방송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한 청취자가 뜬금없이 김태진의 관상을 봐줬다며 "어디 가서 사기는 안 당할 상이라고 말씀해 주셨다"고 전했다.
실제로 김태진은 사기당한 적이 한 번도 없다고. 그는 "전 굉장히 꼼꼼하고 의심이 많다"면서 "당할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고, 박명수의 "저는 당했을 것 같냐, 안 당했을 것 같냐"라는 질문에는 "박명수 씨도 절대 안 당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저는 한 3번 당했다"며 과거 사기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박명수가 "열심히 일 안 하고 돈 빨리 벌려고 하다 보니까, 쉽게 많이 벌려고 하다 보니까 사기를 맞았다"고 하자 김태진은 "욕심이 남겨준 교훈"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명수는 "굉장히 큰 교훈이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만약에 떼돈 벌 일 있으면 '네가 하지 왜 나한테 소개시켜주냐', 그렇게 생각하시면 된다"고 조언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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