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6일째 열대야, 강릉·삼척·양양 폭염경보
김인성 2025. 8. 19. 11:27
강릉과 삼척, 양양에 폭염경보가,
동해, 속초, 고성과 북부, 남부 산간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가운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강릉의 지난 밤 최저기온이
29.5도를 기록하는 등
지난 13일 이후 6일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고, 속초와 삼척, 양양에도
사흘째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서지역과 산지에는 5~20mm,
강원북부 동해안에는
0.1mm가량의 비가 내리겠지만
강릉에는 이달 말까지
별다른 비 소식이 없는 실정입니다.
오늘도 영동지역은
강릉이 최고 34도까지 오르는 등
대부분 33~34도의 분포를 보이겠고,
열대야 현상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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