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는 덴 ‘이 운동’이 최고”… 50대 정혜영, 늘씬 비결로 꼽은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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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션(52) 아내인 배우 정혜영(51)이 살을 빼는 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으로 러닝을 꼽았다.
지난 18일 정혜영은 "6월 중순부터 웨이트를 잠깐 멈추고 하루도 안 빠지고 뛰기만 해봤는데 체지방 빠지는 속도는 역시 달리기가 최고였다"며 "오늘부터 다시 웨이트에 집중하면서 뛰는 것도 당분간 계속 이어가려 한다"는 멘트와 함께 운동 영상을 게재했다.
실제로 러닝은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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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정혜영은 “6월 중순부터 웨이트를 잠깐 멈추고 하루도 안 빠지고 뛰기만 해봤는데 체지방 빠지는 속도는 역시 달리기가 최고였다”며 “오늘부터 다시 웨이트에 집중하면서 뛰는 것도 당분간 계속 이어가려 한다”는 멘트와 함께 운동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크롭톱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 중인 정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늘부터 내 롤모델” “빠질 체지방이 있었나요” “복근 너무 멋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러닝은 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시간당 약 700kcal를 소모할 수 있는 러닝은 체지방을 태우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공복 상태에서 하면 체지방 연소 효과가 더 커진다. 운동 중에는 탄수화물과 지방이 함께 소모되지만, 공복에는 체내 탄수화물이 적어 지방이 더 빠르게 연소한다.
정혜영처럼 러닝과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면, 근력 운동을 먼저 하자. 바디컨설팅 채수연 트레이너는 “근력 운동 후에는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 공급원인 글리코겐이 많이 소모된 상태”라며 “이 상태에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지방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율이 증가해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관련 연구 결과도 있다. 중국 수도체육대 연구팀이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 중 어느 것을 먼저 하는 게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인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근력 운동을 먼저 한 그룹이 유산소 운동을 먼저 한 그룹보다 체지방과 내장지방 감소폭이 더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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