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D-1’ 게임주 동반 강세…크래프톤 6%↑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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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주들이 세계 최대 게임쇼로 꼽히는 '게임스컴(Gamescom) 2025' 개막을 하루 앞두고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게임스컴 2025'는 한국시간으로 20일 새벽 3시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시작으로 독일 쾰른의 전시장 쾰른메세에서 개막한다.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주관하는 '게임스컴'은 전시 및 참가사 규모 면에서 '세계 최대 게임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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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주들이 세계 최대 게임쇼로 꼽히는 ‘게임스컴(Gamescom) 2025’ 개막을 하루 앞두고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2분 현재 크래프톤은 전 거래일 대비 5.91%(1만8500원) 오른 33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펄어비스(5.76%)·넷마블(2.38%)·엔씨소프트(0.73%)·카카오게임즈(0.55%) 등도 오르고 있다.
이들 기업은 ‘게임스컴 2025’에 참여해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에 신작 게임을 홍보할 예정이다. ‘게임스컴 2025’는 한국시간으로 20일 새벽 3시 전야제 행사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를 시작으로 독일 쾰른의 전시장 쾰른메세에서 개막한다.
독일 게임산업협회와 전시기획사 쾰른메세가 주관하는 ‘게임스컴’은 전시 및 참가사 규모 면에서 ‘세계 최대 게임쇼’로 불린다. 오는 24일까지 신작 발표와 게임 시연, 네트워킹 등 다양한 게임 관련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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