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 또 '억울핑' 됐네 "'런닝맨' 하차 4년 넘었는데…" (침착맨)

이창규 기자 2025. 8. 19.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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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광수가 '런닝맨'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촬영 전 식사를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는 이광수는 김풍에게 "그리고 저한테 '런닝맨' 잘 보고 있다고 하셨다. 안 한지 4년이 넘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침착맨은 "지금도 '런닝맨' 잘 보고 있다는 사람 많냐"고 물었고, 이광수는 "사실 많긴 하다. 유튜브에도 너무 많이 (클립이 돌고) 또 너무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프로그램이니까"라고 멋쩍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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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광수가 '런닝맨'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8일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는 '억울광수와 앞담화 전문 감독'이라는 제목의 '침착맨 초대석'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이광수와 김성훈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촬영 전 식사를 하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는 이광수는 김풍에게 "그리고 저한테 '런닝맨' 잘 보고 있다고 하셨다. 안 한지 4년이 넘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침착맨은 "진짜 그랬어요?"라고 물었고, 김풍은 "아 몰랐어"라고 미안해했다. 그러자 침착맨은 "몰랐는데 왜 말을 해"라며 핀잔을 줬고, 김풍은 "왜냐면 클립이 계속 돌지 않나. 그래가지고 그런 줄 알았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침착맨은 "지금도 '런닝맨' 잘 보고 있다는 사람 많냐"고 물었고, 이광수는 "사실 많긴 하다. 유튜브에도 너무 많이 (클립이 돌고) 또 너무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셨던 프로그램이니까"라고 멋쩍어했다.

그러면서 "어쨌든 인상 깊게 봐주신 거니까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0년부터 '런닝맨'에 고정으로 출연했던 이광수는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를 목적으로 지난 2021년 6월 13일을 끝으로 하차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침착맨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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