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드라마 방영 규제 완화 가능성에…스튜디오드래곤 8%↑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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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해외 드라마 할당량 관련 규제 완화를 논의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19일 장 초반 콘텐츠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코스닥 시장에서 스튜디오드래곤은 전 거래일 대비 7.61% 오른 4만875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현지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방송·인터넷 감독 기관인 국가광파전시총국(광전총국)이 지난 15일(현지시각) 드라마 콘텐츠 제작·혁신 증진 방안과 관련한 회의를 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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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해외 드라마 할당량 관련 규제 완화를 논의했다는 보도가 전해진 19일 장 초반 콘텐츠 관련주가 상승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4분 코스닥 시장에서 스튜디오드래곤은 전 거래일 대비 7.61% 오른 4만875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5만8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그 밖에도 삼화네트웍스(3.90%), CJ ENM(2.09%), 키다리스튜디오(1.22%) 등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블룸버그통신은 중국 현지 보도를 인용해, 중국의 방송·인터넷 감독 기관인 국가광파전시총국(광전총국)이 지난 15일(현지시각) 드라마 콘텐츠 제작·혁신 증진 방안과 관련한 회의를 열었다고 전했다.
해당 회의에선 해외 드라마 할당량을 비롯해 드라마 편수, 사극 방영 시간 등에 대한 제한 완화 등이 담긴 가이드라인이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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