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트와이스 만나는 이 대통령, 주제는 K-팝의 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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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0일 오후 5시 아리랑 국제방송에서 방송되는 특별 프로그램 'K-Pop : The Next Chapter'에 출연해 <케이팝 데몬 헌터스> 의 메기 강 감독 등과 만나 세계적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K-팝의 현재와 앞으로의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케이팝>
이 프로그램에는 메기 강 감독 뿐만 아니라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테이크다운'에 참여한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정연, 빅뱅·블랙핑크·전소미 등과 작업해온 프로듀서 R.Tee, 음악 산업의 흐름과 현상을 분석해 온 평론가 김영대씨가 출연할 예정이다. 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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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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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을지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 ⓒ 연합뉴스 |
이 프로그램에는 메기 강 감독 뿐만 아니라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테이크다운'에 참여한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와 정연, 빅뱅·블랙핑크·전소미 등과 작업해온 프로듀서 R.Tee, 음악 산업의 흐름과 현상을 분석해 온 평론가 김영대씨가 출연할 예정이다. 진행은 방송인 장성규씨가 맡는다.
대통령실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프로그램은 산업계의 다양한 관계자와 함께 K-팝이 쌓아온 세계적 위상과 글로벌 콘텐츠가 보여준 확장성, 새로운 가능성을 조망하고 이를 토대로 K-팝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비전과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우리나라가 소프트파워 빅5의 문화강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K-팝을 비롯한 문화산업의 지속적 성장과 혁신이 필요한 만큼,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해진 현장의 목소리와 통찰을 앞으로의 정책 방향 설정에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국무회의에서 "평화가 경제 안정의 토대라면 K-컬처는 국력 신장의 새로운 동력"이라면서 관련 정책 마련을 주문한 바 있다.
당시 이 대통령은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면서 국립중앙박물관에 관람객이 몰려들고, 뮤지엄 굿즈도 연일 매진되고 있다"며 "K-문화 강국을 향한 여정에 더욱 박차를 가해야 되겠다"고 짚었다.
그러면서 "관계 부처는 지원하되 간섭하지 않는다는 '팔 길이 원칙'에 입각해서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전략 수립과 지원 그리고 케이팝 등 관련 시설 인프라 확충을 포함해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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