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종전 기대감에 재건주 '주목'…오늘이엔엠 16%↑ [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제기되는 19일 장 초반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코스닥 시장에서 오늘이엔엠은 전장 보다 16.08% 오른 1682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8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재에 따라 대면 회담을 가질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이 제기되는 19일 장 초반 우크라이나 재건주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코스닥 시장에서 오늘이엔엠은 전장 보다 16.08% 오른 1682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80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그 밖에도 에스와이스틸텍(3.44%), 수산세보틱스(2.63%) 등도 오르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중재에 따라 대면 회담을 가질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남긴 글에서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푸틴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 사의 회담을 조율하기 시작했다"며 회담 장소는 앞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에스엔시스, 코스닥 입성 첫날 85% 급등 [특징주]
- 지투지바이오, 면역억제제 국책과제 선정에 19%↑ [특징주]
- 트럼프 관세 예고에 반도체주 '움찔'…삼성전자 2%↓ [특징주]
- '티니핑' SAMG엔터, 차익실현 매물에 17%↓ [특징주]
- DXVX, 자회사 5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에 13% 강세 [특징주]
- "정교유착 심판" 한다더니…與, '금권선거 의혹' 난감
- [속보] 강선우, 공천헌금 의혹에 탈당 선언…"당에 더 이상 부담드릴 수 없어"
- 이혜훈 '갑질 녹취' 전격 폭로…인턴에 "입이라고 터졌다고 마음대로 지껄이냐"
- 청년 백수 시대, 드라마는 여전히 변호사·의사? [드라마 속 직업, 현실의 2030①]
- 올림픽·월드컵·아시안게임 모두 개최…8년 만에 돌아온 스포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