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게임스컴 어워드' 4개 부문 노미네이트…한국 게임 유일

이정범 기자 2025. 8. 19. 07: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붉은사막'이 '게임스컴 어워드 2025'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18일 펄어비스는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2025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4개 부문 후보(노미네이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붉은사막'이 '게임스컴 어워드 2025'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18일 펄어비스는 자사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신작 '붉은사막'이 '2025 게임스컴 어워드'에서 4개 부문 후보(노미네이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게임스컴 어워드'는 글로벌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에서 공개된 게임 중 최고의 타이틀을 선발하는 최대 규모의 게임 시상식이다.

'붉은사막'은 한국 게임 중 유일하게 '최고의 비주얼(Best Visuals)', '에픽(Most Epic)', '최고의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Best Sony PlayStation Game)', '최고의 엑스박스 게임(Best Microsoft Xbox Game)' 총 4개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최고의 비주얼'은 뛰어난 그래픽과 시각적 임팩트를 준 게임, '에픽'은 장대한 내러티브와 강렬한 게임플레이로 깊은 인상을 준 게임을 선정하는 상이다.

수상작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과 '게임스컴' 관람객·시청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한편, 펄어비스는 8월 20일부터 24일까지 '게임스컴'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새로운 퀘스트라인 데모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전장을 시작으로 '붉은사막'의 초중반부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사진 = 펄어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