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을 닮은 딸이 있다니…첫째는 김태희, 둘째는 비 닮아 "희♥비 교차" [엑's 이슈]

오승현 기자 2025. 8. 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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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가 자신과 남편 비(정지훈)를 닮은 두 딸을 언급했다.

이에 김태희는 "첫째는 위에는 저, 밑에는 남편이다. 둘째는 위에가 남편이고 밑에가 저다. 희비교차다"라며 딸에 대해 최초 공개했다.

네티즌은 김태희의 딸 언급에 "진짜 저 얼굴이 실화라니", "이 얼굴 닮은 딸들 있다는 게 대박", "희비교차라니 딸 비주얼도 황홀할 듯", "세월이 지나도 너무 아름답다. 엄마가 되니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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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김태희가 자신과 남편 비(정지훈)를 닮은 두 딸을 언급했다. 

18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유튜브 채널에는 김태희의 출연 영상이 선공개됐다. 

이날 조세호는 김태희에게 "두 딸이 있지 않나. 많은 분들이 한 명은 김태희, 한 명은 비를 닮지 않았나 추측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태희는 "첫째는 위에는 저, 밑에는 남편이다. 둘째는 위에가 남편이고 밑에가 저다. 희비교차다"라며 딸에 대해 최초 공개했다. 

유재석은 아이들에게 자주 듣는 말이 뭔지 물었고, 김태희는 "계속 저 부르죠 뭐"라며 엄마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네티즌은 김태희의 딸 언급에 "진짜 저 얼굴이 실화라니", "이 얼굴 닮은 딸들 있다는 게 대박", "희비교차라니 딸 비주얼도 황홀할 듯", "세월이 지나도 너무 아름답다. 엄마가 되니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태희는 이어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레드카펫 쇼케이스에 참석해 변함없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김태희는 블랙 이너에 데님 재킷과 미니스커트를 매치, 트렌디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청청패션'을 완벽히 소화한 김태희는 다양한 각도에서도 굴욕 없는 미모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tv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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