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도화 결혼에 지민→설현 총출동…울컥해 눈물까지 (조선의 사랑꾼)[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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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A 막내 도화의 결혼에 멤버들이 함께했다.
도화는 "마지막까지 같이 활동했던 멤버들이랑은 다 연락하고 지낸다. 지민 언니, 혜정 언니, 설현 언니, 유나 언니는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고 말했던 바.
지민, 혜정, 설현 모두 참석해 도화의 결혼을 축복했다.
도화 어머니는 그런 지민의 모습에 "너 울려고 하면 어떡하냐"더니 함께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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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AOA 막내 도화의 결혼에 멤버들이 함께했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AOA 찬미로 활동했던 도화가 출연했다.
이날 도화는 남편과 함께 등장했다. 남편의 정체는 배우 송의환. 도화는 "제 남편이고 35살 송의환이다. 교회에서 만났다"고 소개했다.
더불어 결혼 전임에도 '남편'이라 소개하는 이유에 대해 "저희 같이 살고 있다. 같이 산 지도 6개월 정도 돼서 주변에선 부부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더불어 도화는 힘든 시기에 교회를 다니며 남편을 알게 됐다면서 "의지가 됐다"고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결혼식에는 AOA 멤버들도 하객으로 참석했다. 도화는 "마지막까지 같이 활동했던 멤버들이랑은 다 연락하고 지낸다. 지민 언니, 혜정 언니, 설현 언니, 유나 언니는 여전히 연락하고 지내고 있다"고 말했던 바. 지민, 혜정, 설현 모두 참석해 도화의 결혼을 축복했다.
특히 지민은 홀로 신부대기실에 찾아와 "하실 말씀 있으시면 해달라"는 사진작가의 말에 울컥하기도. 이에 도화도 함께 눈물을 글썽였다.
또한 지민은 도화 어머니와 오랜만에 만나 진한 포옹을 나눈 뒤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도화 어머니는 그런 지민의 모습에 "너 울려고 하면 어떡하냐"더니 함께 눈물을 쏟았다.
도화 어머니는 "지민 아버지가 살아생전에 멤버들한테 너무 잘하셨다. 너무 잘해주셨기 때문에 그게 생각이 나더라. 돌아가셨지만 생각이 나서"라고 말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또한 이날 결혼식에서는 도화의 친동생이 축사로 감동을 안긴 데 이어, AOA의 히트곡 '심쿵해'에 맞춰 축가 무대를 펼쳐 보는 이들을 미소짓게 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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