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남편과 결혼생활 언급 "존댓말 쓴다" (4인용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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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경림이 신혼 초 부부싸움을 떠올렸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MC 박경림과 코요태 신지, 가수 에일리, 개그맨 지상렬이 출연했다.
이에 박경림은 자신의 신혼 때를 떠올리며 "저도 예전에 싸우고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침대에서 등을 지고 있었다. 예전에 싸워도 방문 열고 나가지 말자고 했다. 그래서 등 돌린 채로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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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신혼 초 부부싸움을 떠올렸다.
1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MC 박경림과 코요태 신지, 가수 에일리, 개그맨 지상렬이 출연했다.
이날 에일리는 최시훈과의 신혼 생활에 대해 "연애 때 하도 안 다퉈서 걱정이었다. 싸울 때 어떤 모습인지 모르니까 두려웠다"면서 "근데 잘 싸웠다. 다행히"라고 말했다.
이에 박경림은 자신의 신혼 때를 떠올리며 "저도 예전에 싸우고 이걸 어떻게 풀어야 하나 고민하다가 침대에서 등을 지고 있었다. 예전에 싸워도 방문 열고 나가지 말자고 했다. 그래서 등 돌린 채로 문자를 주고받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아까는 내가 좀 미안했던 것 같고 하나, 둘, 셋 하면 등을 돌리자'고 했다. 신혼 때. '받으실 거예요? 콜?' 이랬다. 저는 존댓말을 하니까"라며 "'콜' 이러고 문자로 '하나, 둘, 셋' 이러고 뒤를 딱 도니까 웃음이 터졌다. 그래서 풀었던 적도 있다"고 부부싸움 후 화해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를 들은 지상렬은 "그러고 서로 입에 부항을 뜬 거냐"고 물었고, 박경림은 "그런 날은 부항 떠야지"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한편 박경림은 지난 2007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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