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이건 가정폭력" 일침한 '신들린 부부'…폭언 남편 "방송 후 스타 돼" (결혼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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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선 이후 '신들린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공개된 부부는 앞서 아내에게 막말과 욕설을 퍼붓던 남편과, 그런 남편에게 극존칭을 사용하는 '신들린 부부'였다.
앞서 오은영 박사는 '신들린 부부'에게 "이건 남편분의 가정폭력. 아내를 괴롭히는 행동"이라며 단호하게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주변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신들린 부부'의 아내는 "SNS 메시지로 응원해 주는 분들이 꽤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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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솔루선 이후 '신들린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서는 애프터 특집 2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로 공개된 부부는 앞서 아내에게 막말과 욕설을 퍼붓던 남편과, 그런 남편에게 극존칭을 사용하는 '신들린 부부'였다.
앞서 오은영 박사는 '신들린 부부'에게 "이건 남편분의 가정폭력. 아내를 괴롭히는 행동"이라며 단호하게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주변 반응이 어땠냐는 질문에 '신들린 부부'의 아내는 "SNS 메시지로 응원해 주는 분들이 꽤 있었다"라고 말했다.
남편은 "방송 나가고 전 회사 사람들이 '형 스타 됐네?' 그런 말을 했다. 저한테는 큰 타격은 없고 그냥 오히려 스타가 됐다는 거"라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아내는 "남편한테 극존칭 쓰는 걸 고치라고 해서 대화할 때 노력하고, 남편도 그때 이후로는 저한테 존칭을 싸주려고 노력한다. '야', '너' 대신 '당신'"이라고 한다며 "대화할 때 거칠게 하던 게 많이 순화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화장품 쇼핑몰을 운영하는 아내는 "매출이 2배 정도 올랐다"라는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 화면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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